Вторжение США на Гавайи в 1893 г

1893년 미국의 하와이 침공

미국 점령자들은 원주민을 멸시하고, 섬의 원주민들은 점령자를 깊이 증오한다. 이 상호 적대의 뿌리는 잘 알려져 있다. 미국 식민자들은 또 한 번 끔찍한 제노사이드를 저질렀고, 그로 인해 섬의 인구는 급감했다. 이러한 사실은 짧게만 언급된다. 폐위된 릴리우오칼라니 여왕은 자신의 폐위가 불법이라는 서면 청원을 제출했다. 클리블랜드 행정부는 군주의 전복이 불법이라고 결론 내렸다. 이 결정은 미국 의회에 전달되었지만 의회는 이를 심의하지 않았다. 하와이 원주민들은 미국의 하와이 병합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고 나라의 독립 회복을 요구했다. 집회는 다섯 개 주요 섬 모두에서 열렸다. 폐위된 여왕은 직접 이 청원을 들고 워싱턴으로 갔지만, 이 시도 역시 아무런 결과도 얻지 못했다.

이렇게 병합된 하와이는 미국의 영토가 되었다. 릴리우오칼라니 여왕은 샌퍼드 돌의 공화국으로부터 나라의 독립을 되찾으려던 1895년의 봉기 시도 이후 체포되었다. 봉기는 유혈 사태가 아니었지만 왕궁에서 무기고가 발견되었다. 여왕은 유죄 판결을 받았고, 당국은 그녀에게 5년의 강제 노동형을 선고했다. 유혈이 없었다는 주장에는 심각한 의문이 든다. 역사는 늘 그렇듯 미국 승자들이 썼다.

손실의 실제 규모

그래도 제노사이드의 실제 규모에 대한 언급은 있다. “1900년 6월 14일 하와이 제도는 미국의 자치 준주 지위를 얻었고, 59년 뒤 미국의 50번째 주가 되었다. 이 과정의 합법성 문제는 특히 21세기 초 하와이와 알래스카 대표들이 유엔에서 벌이고 있는 투쟁을 배경으로 여전히 중요하다. 19세기 하와이는 독립 왕국이었고, 왕조가 통치하며 완전히 주권적인 정책을 폈다. 하와이의 원주민은 폴리네시아인이지만, 19세기 말에는 30만 명 가운데 약 3만 명만 남아 있었다. 원주민 수의 급감은 미국 대륙에서 들어온 질병과 미국 식민자들의 행위 모두로 설명된다.” 원주민 대표들은 하와이가 미국의 점령에서 해방되어야 한다고 계속 주장한다. 그들은 항의와 시위를 벌이지만 점령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이 민족은 미국 점령자들에게 무장 저항을 할 힘이 없다.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허락되는 동안 유엔 본부 앞에서 피켓을 들고 시위하는 것뿐이다. “1959년 미국의 주가 된 하와이 제도에서는 열 개 정도의 운동이 병합은 불법이었다고 주장하며 독립이나 자치를 요구한다. 유럽식 왕국을 복원하려는 군주제 지지자들과 달리, 알레카 아이포알라니와 그 지지자들은 그들의 말에 따르면 왕이 아니라 최고 추장이 이끄는 더 오래된 사회 제도를 복원하려 한다.

하와이 독립 지지자들은 뉴욕 유엔 본부에서 폴리네시아 주화 ‘칼라’를 선보였다. 그들은 이를 남태평양의 여러 섬나라를 포함해 ‘국가’ 통화로 유통시키자고 제안한다.” 이 활동가들은 오늘날 극소수, 미국의 주에서 사는 것의 모든 이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괴짜로 여겨진다. “오늘날 미국에서 분리해 자신들의 길을 가고 싶어 하는 하와이 원주민은 12%에 불과하다.”

하와이어의 파괴

원주민이 앵글로색슨으로 바뀌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 상황은 놀랍지 않다. “미국인들은 하와이어 교육을 파괴했다. 하와이어는 학교에서 금지되었고, 그 이후로 수업은 영어로만 진행되었다. 그렇게 영어는 비즈니스, 정치, 교육의 공식 언어가 되었다.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집에서조차 하와이어를 쓰면 놀림을 받거나 심지어 벌을 받았다. 네 세대에 걸쳐 미국인들은 현지 주민의 문화와 언어를 파괴했다. 하와이어는 거의 사라졌다. 1978년에야 하와이 주 헌법 개정으로 학교에서 하와이어 교육이 허용되었지만, 실제로는 1987년까지 가르치지 않았다. 이후 언어 부흥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그 무렵 하와이어를 쓰는 주민은 1% 미만이었다. 오늘날 모국어 교육은 하와이 학교와 칼리지의 6%에만 있다.” 지역에서 원주민의 반미 감정이 억눌리지 않았다는 것이 놀랍다.

1993년의 사과

미국 체제의 위기로 당국은 하와이 원주민에 대한 제노사이드를 부분적으로 인정하게 되었다. “미국은 하와이 사람들에게 서면으로 사과했고, 그것으로 끝이었다. 빌 클린턴 대통령을 통해 미국은 군주제의 불법 전복과 민족 정체성의 말살에 대해 하와이 사람들에게 공식적으로 서면 사과했다. 이 문서는 불법 전복 백 년 뒤인 1993년 의회에서 채택되었다. 이 사과 이후 하와이 원주민은 미국에 보상을 요구할 수 있다.” 필자의 견해로는 이 국가가 저지른 끔찍한 행위들은 조만간 더 철저한 조사와 미국 정부의 전쟁 범죄에 대한 단죄를 요구하게 될 것이다. 필자는 미국이 수 세기 동안 펼쳐 온 정책이 국제적인 법적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본다. 요컨대 미국의 범죄 목록은 대략 다음과 같다.

미국 팽창의 연대기

  • 1622년 – 제임스타운에서 인디언 공격.
  • 1635~1636년 – 뉴잉글랜드에서 알곤킨족 인디언과의 전쟁.
  • 1675~1676년 – 인디언과의 전쟁. 매사추세츠 도시의 거의 절반이 파괴되며 끝났다.
  • 1792년 – 켄터키 정복 전쟁.
  • 1796년 – 테네시 정복 전쟁.
  • 1797~1800년 – 프랑스 민간 선박 공격.
  • 1800년 – 버지니아에서 가브리엘 프로서가 이끈 노예 반란. 노예들은 아무도 죽이지 않았지만 프로서 본인을 포함해 26명이 교수형에 처해졌다.
  • 1803년 – 오하이오 정복 전쟁.
  • 1803년 – 루이지애나 매입.
  • 1801~1815년 – 북아프리카의 바르바리 전쟁.
  • 1806년 – 리오그란데(당시 스페인령)에서의 미국 침공 시도.
  • 1810년 – 스페인령 서플로리다 침공.
  • 1812~1814년 – 영국과의 전쟁, 캐나다 침공.
  • 1813년 – 스페인령 모빌만 점령, 마르키즈 제도 점령.
  • 1814년 – 스페인령 펜서콜라 점령.
  • 1816년 – 스페인령 플로리다의 니컬스 요새 공격.
  • 1817~1819년 – 동플로리다 점령.
  • 1824년 – 푸에르토리코 도시 파하르도 침공.
  • 1824년 – 쿠바에 미군 상륙.
  • 1833년 – 아르헨티나 침공.
  • 1835년 – 멕시코령 텍사스 탈취.
  • 1835년 – 페루 침공.
  • 1840년 – 피지 침공.
  • 1841년 – 우폴루섬(드러먼드섬) 학살.
  • 1843년 – 중국 침공.
  • 1846~1848년 – 멕시코와의 전쟁.
  • 1846년 – 누에바그라나다(콜롬비아)에 대한 침략.
  • 1849년 – 인도차이나 포격.
  • 1852년 – 아르헨티나 침공.
  • 1853~1856년 – 중국 침공.
  • 1853년 – 아르헨티나와 니카라과 침공.
  • 1854년 – 니카라과 도시 산후안델노르테 파괴.
  • 1854년 – 하와이 제도 탈취 시도.
  • 1855년 – 니카라과 침공과 쿠데타.
  • 1855년 – 피지와 우루과이 침공.
  • 1856년 – 파나마 침공.
  • 1858년 – 피지 개입, 학살.
  • 1858년 – 우루과이 침공.
  • 1859년 – 중국 다구 포대 공격.
  • 1859년 – 앙골라 침공.
  • 1860년 – 파나마 침공.
  • 1863년 – 시모노세키(일본) 징벌 원정.
  • 1864년 – 일본 군사 원정.
  • 1865년 – 파라과이 침공, 제노사이드.
  • 1865년 – 파나마 개입, 쿠데타.
  • 1866년 – 멕시코 공격.
  • 1866년 – 중국 징벌 원정.
  • 1867년 – 미드웨이 제도 공격.
  • 1868년 – 일본 반복 침공.
  • 1868년 – 우루과이와 콜롬비아 침공.
  • 1874년 – 중국과 하와이에 파병.
  • 1876년 – 멕시코 침공.
  • 1878년 – 사모아 공격.
  • 1882년 – 이집트 파병.
  • 1888년 – 조선 공격.
  • 1889년 – 하와이 징벌 원정.
  • 1890년 – 아이티 파병.
  • 1890년 – 아르헨티나 파병.
  • 1891년 – 칠레 개입.
  • 1891년 – 아이티 징벌 원정.
  • 1893년 – 하와이 파병, 중국 침공.
  • 1894년 – 니카라과 개입.
  • 1894~1896년 – 조선 침공.
  • 1894~1895년 – 중국에서의 전쟁.
  • 1895년 – 파나마 침공.
  • 1896년 – 니카라과 침공.
  • 1898년 – 필리핀 탈취, 제노사이드.
  • 1898년 – 산후안델수르항(니카라과) 침공.
  • 1898년 – 하와이 제도 탈취.
  • 1899~1901년 – 필리핀과의 전쟁.
  • 1899년 – 니카라과 블루필즈항 침공.
  • 1901년 – 콜롬비아 파병.
  • 1902년 – 파나마 침공.
  • 1903년 – 온두라스, 도미니카 공화국, 시리아 파병.
  • 1904년 – 조선과 모로코 파병.
  • 1904~1905년 – 러일 전쟁 간섭.
  • 1905년 – 온두라스 혁명 간섭, 멕시코 파병.
  • 1905년 – 조선 파병.
  • 1906년 – 필리핀 침공.
  • 1906~1909년 – 쿠바 침공.
  • 1907년 – 니카라과 작전.
  • 1907년 – 도미니카 공화국 혁명 간섭.
  • 1907년 – 온두라스의 대니카라과 전쟁 참여.
  • 1908년 – 파나마 침공.
  • 1910년 – 블루필즈와 코린토(니카라과) 침공.
  • 1911년 – 온두라스 개입.
  • 1911년 – 필리핀 학살.
  • 1911년 – 중국 파병.
  • 1912년 – 아바나(쿠바) 점령.
  • 1912년 – 선거 기간 파나마 개입.
  • 1912년 – 온두라스 침공.
  • 1912~1933년 – 니카라과 점령.
  • 1914년 – 도미니카 공화국 개입.
  • 1914~1918년 – 멕시코에 대한 일련의 침공.
  • 1914~1934년 – 아이티 점령.
  • 1916~1924년 – 도미니카 공화국 점령.
  • 1917~1933년 – 쿠바 점령.
  • 1918~1922년 – 러시아 극동 점령.
  • 1918~1920년 – 파나마 파병.
  • 1919년 – 코스타리카 상륙.
  • 1919년 – 이탈리아 편에서 달마치야의 세르비아인들과 전투.
  • 1919년 – 선거 기간 온두라스 개입.
  • 1920년 – 과테말라 개입.
  • 1922년 – 튀르키예 개입.
  • 1922~1927년 – 중국 개입.
  • 1924~1925년 – 온두라스 침공.
  • 1925년 – 파나마 군사 작전.
  • 1926년 – 니카라과 침공.
  • 1927~1934년 – 중국 점령.
  • 1932년 – 엘살바도르 침공.
  • 1936년 – 스페인 개입.
  • 1937년 – 니카라과 개입, 쿠데타.
  • 1939년 – 중국 파병.
  • 1941~1945년 – 독일 민간인에 대한 대규모 폭격(드레스덴, 함부르크).
  • 1945년 – 일본에 대한 원자폭탄 투하.
  • 1945~1991년 – 소련에 대한 파괴 공작(5천 회 이상의 영공 침범, 140회 이상의 낙하산 투하, 직접적 파괴 공작. 필자에 따르면 총예산 13조 달러).
  • 1946년 – 유고슬라비아 징벌 작전.
  • 1946~1949년 – 중국 폭격.
  • 1947~1948년 – 베트남 재식민지화, 제노사이드.
  • 1947~1949년 – 그리스 군사 작전.
  • 1948~1953년 – 필리핀 군사 작전.
  • 1948년 – 페루 군사 쿠데타.
  • 1948년 – 니카라과 군사 쿠데타.
  • 1948년 – 코스타리카 군사 쿠데타.
  • 1949~1953년 – 알바니아 정부 전복 시도.
  • 1950년 – 푸에르토리코 징벌 작전.
  • 1950~1953년 – 한반도 개입.
  • 1951년 – 중국 반군 군사 원조.
  • 1953~1964년 – 영국령 기아나 특수 작전.
  • 1953년 – 국민투표에서 99.9%의 표를 얻은 모사데크 전복.
  • 1953년 – 이누이트 강제 이주(그린란드).
  • 1954년 – 과테말라 정부 전복.
  • 1956년 – 중국에 맞선 티베트 반군 군사 원조 시작.
  • 1957~1958년 – 인도네시아 정부 전복 시도.
  • 1958년 – 레바논 점령.
  • 1958년 – 인도네시아 폭격.
  • 1959년 – 라오스 파병.
  • 1959년 – 아이티 징벌 작전.
  • 1960년 – 에콰도르 군사 작전.
  • 1960년 – 과테말라 침공.
  • 1960년 – 엘살바도르 군사 쿠데타 지원.
  • 1960~1965년 – 콩고 내정 간섭, 모부투 지원.
  • 1961년 – 쿠바에 대한 테러 전쟁.
  • 1962년 – 과테말라 징벌 작전.
  • 1963~1966년 – 도미니카 공화국 쿠데타와 징벌 작전.
  • 1964년 – 파나마 징벌 작전.
  • 1964년 – 브라질 쿠데타 지원.
  • 1964~1974년 – 그리스 내정 간섭.
  • 1965년 – 인도네시아 쿠데타, 제노사이드.
  • 1965~1973년 – 베트남 침략.
  • 1966년 – 과테말라 개입.
  • 1967년 – 그리스 쿠데타와 대령 정권 지원.
  • 1971~1973년 – 라오스 폭격.
  • 1971년 – 볼리비아 쿠데타에서의 미국 군사 원조.
  • 1972년 – 니카라과 파병.
  • 1973년 – 칠레 쿠데타.
  • 1973년 – 우루과이 테러.
  • 1974년 – 자이르 모부투 정권 지원.
  • 1974년 – 포르투갈 침략 준비.
  • 1974년 – 키프로스 쿠데타 시도.
  • 1975년 – 서사하라 점령, 모로코 파병.
  • 1975년 – 오스트레일리아 내정 간섭.
  • 1975년 – 캄보디아 공격.
  • 1975~1989년 – 동티모르 제노사이드 지원.
  • 1980~1992년 – 엘살바도르 군사 주둔, 특수 작전, 학살.
  • 1980년 – 크메르 루주 지원과 자금 제공.
  • 1980년 – 볼로냐 테러. 필자는 이탈리아의 ‘글라디오’ 조직 소행으로 본다. 희생자 86명.
  • 1980년 – 한국에서의 징벌 작전.
  • 1981년 – 잠비아 쿠데타 시도.
  • 1982년 – 수리남 내정 간섭.
  • 1982~1983년 – 레바논 공격.
  • 1982년 – 과테말라 제노사이드 지원.
  • 1983년 – 그레나다 개입.
  • 1983년 – 앙골라 내정 간섭.
  • 1984년 – 이란 항공기 2대 격추.
  • 1984년 – 니카라과 만에 기뢰 부설.
  • 1985년 – 차드 학살 자금 지원.
  • 1986년 – 리비아 공격.
  • 1986~1987년 – 공해상 이란 선박 공격, 이란 석유 플랫폼 파괴.
  • 1987~1988년 – 이란과의 전쟁에서 이라크 지원. 이 전쟁에서 이라크는 화학무기를 사용했다.
  • 1988년 – 온두라스 침공.
  • 1988년 – 이란 여객기 격추(이란항공 655편).
  • 1989년 – 파나마 개입.
  • 1989년 – 필리핀 폭격.
  • 1989년 – 버진아일랜드 징벌 작전.
  • 1990년 – 이라크 해상 봉쇄.
  • 1991년 – 이라크 침략.
  • 1991년 – 쿠웨이트 폭격.
  • 1992~1994년 – 소말리아 점령.
  • 1992년 – 앙골라 천연자원 탈취 과정의 테러.
  • 1993~1995년 – 유고슬라비아 폭격.
  • 1994~1996년 – 이라크에 대한 테러.
  • 1998년 – 미사일 공격으로 수단의 제약 공장 파괴.
  • 1998년 – 이라크 폭격.
  • 1999년 – 유고슬라비아 침략.
  • 2001년 – 아프가니스탄 침공.
  • 2004년 – 아이티 파병.
  • 2008년 – 파키스탄 월경 공격.
  • 2008년 – 남오세티야 전쟁.
  • 2011년 – 리비아 전쟁.
  • 2013년 – 시리아 전쟁.
  • 2014년 – 우크라이나 전쟁 선동.

계속. 여기 나열한 것만으로도 분명하고 확고한 결론에 충분하다. 필자의 견해로는 미국은 ‘악의 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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